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남자가 당신을 속이고 있다는 징후 3 (ft.휴대폰)

성&사랑

by aiinad 2021. 7. 2. 17:23

본문

사랑·연애 코치이자 관계 전문가 니콜 무어(Nicole Moore)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연인을 속이고 있는 남자들의 행동’ 3가지를 공개했다. 니콜은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보내는 무의식적인 신호들을 알아채지 못한 채 지나쳤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니콜 무어가 공개한 3가지는

연인의 ‘휴대폰’과
관련이 있었다.

첫째,

바뀐 잠금 화

 

만약 당신의 연인이 휴대폰의 잠금 화면을 바꾼다면 왜 그들이 잠금 화면을 바꾸었는지 의심해보아야 한다. 이 경우는 평소 둘이서 찍은 사진으로 잠금 화면을 해놓았던 남성에 한해 적용되는 징후이다.
 
갑작스럽게 바뀐 잠금 화면. 특히 풍경 사진이나 명언 글 등 친절하고 자상해 보이는 것으로 바꾼다면 더욱 의심해 보아야 한다. 다른 여자가 봤을 때 ‘커플’인 것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기 위한 수단일 수 있다.
 
니콜 무어는 이를 설명하며 이전에 바람피운 연인이 이러한 행동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둘째, 

유 없는 연락 두절

당신의 연인이 갑작스럽게 오랜 시간 동안 답장도 오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면, 심지어 어떠한 이유도 없이 연락 두절이 된다면 그의 바람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연락 두절은 직장이나 헬스장 등 피치 못할 상황이 아니라 ‘목요일 밤 4시간 동안 이유 없이 전화 통화, 문자가 되지 않을 때’이다.
 
또한 나중에 연락이 닿은 후 그에게 ‘연락이 안 되는 동안 뭘 했냐’고 물었을 때 방어적인 자세로 대답을 회피하려 한다면 더욱 의심을 해보자.
 
 


셋째, 

은밀한 휴대폰 사용

마지막으로 당신의 연인이 휴대폰을 ‘은밀하게’ 사용하는 것도 바람의 경고 신호로 여겨야 한다.
 
데이트 도중 잠깐 자리를 비울 때 휴대폰을 ‘꼭’ 챙겨 가거나 화면이 보이지 않게 들고 있거나 등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행동이 있다면 의심해보아야 한다,
 
만약 그들이 아무것도 숨기지 않는다면, 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휴대폰을 당신의 손에 닿는 곳에 놓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있을 때에는 연인에게 ‘너 휴대폰 한 번만 써도 돼?’라고 물어보자. 그가 당황한듯한 표정과 행동을 보인다면 바람의 가능성이 높다.
 
 

사진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giphy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