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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부부 27%는 헤어진 후에도 ‘이것’을 합니다

성&사랑

by aiinad 2021. 6. 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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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부부 네 쌍 가운데 한 쌍은

일부 이혼 부부
가운데 헤어진 후에도...

일반적으로 이혼 후에는 완전히 남남이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일부 이혼 부부 가운데 헤어진 후에도 성관계를 가진다는 통계가 알려져 다시금 이목을 모으고 있다.
 
과거 영국 일간지 더선은 이혼 부부 네 쌍 가운데 한 쌍은 헤어진 후에도 지속적으로 만나 성관계를 맺는다는 통계자료를 공개했다.

무려 27%나!

감정적으로 덜 피곤하고,
때때로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기 때문

해당 통계자료는 영국의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 나우에서 진행한 것으로, 18세에서 49세 남녀 1021쌍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27% 이혼 후에도 성관계를 가진다고 응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성 연구가 페퍼 슈워처 이혼한 부부가 전 배우자와 교감을 나누는 이유는 감정적으로 덜 피곤하고, 때때로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혼한 배우자와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 후회를 하더라도 전 배우자를 찾는 이유는 현재 자신이 느끼는 외로움을 가장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성 심리치료사 타미 넬슨은 전 배우자와의 잠자리를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 “전 배우자와의 잠자리를 끊지 못하면, 새로운 사람과의 교감이 어렵다라며, “다른 사랑을 치료제로 삼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해당 설문 조사에서 40% 새로운 사람을 만나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_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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