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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연애를 이어갈 수 있는 비결 5가지

성&사랑

by aiinad 2021. 4. 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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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커플이라면, 혹시라도 금세 이별이 찾아올까 봐 미리 걱정을 하는 경우도 있다. 많은 연인들이 오랜 기간 연애를 지속하고, 사랑을 이어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 연애를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오랜 기간 연애를 이어갈 수 있는 비결 5가지를 소개한다.

 

사진=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내 방식대로 상대를
바라보지 않는다

사람마다 관점이나, 살아온 방식은 각기 다르다. 나와 가장 비슷할 연인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비슷한 거지 완전히 같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갈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관점에서, 방식에서 상대를 바라보면 안된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할수록 오랜 기간 연애를 이어갈 수 있다.

 

사진= 드라마 '사랑의 온도'

안부를 묻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는다

연애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에 대해 설렘보다는 편안함이 더 느껴질 수밖에 없다. 또한, 상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인의 안부를 묻는 것이 의미가 없거나, 귀찮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연애에 있어 가장 기본은 관심과 사랑이다. 오늘 무슨 일이 있는지, 아프진 않은지, 무엇을 먹었는지 등 상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안부를 묻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는 것은 오래도록 사랑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다.

 

사진= 드라마 '남자친구'

상대에게 있어 내가
전부가 아님을 인정한다

사랑하면 할수록 상대에게 있어 내가 최고였으면 하는 감정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는 서로를 지치게 할 뿐이다. 사랑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있어 내가 전부가 아님을 인정하는 것부터 해야 한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고, 때로는 일이 나보다 우선될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당신도 상대도 감정을 다치지 않는 방법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상대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않도록 하자.

 

사진= 드라마 '추리의 여왕'

밀당을 하지 않는다

연인이 되기 전, 서로의 마음을 알기 위해 일명, 밀당을 하곤 한다. 일부러 연락을 먼저 하지 않거나, 연락이 와도 답장을 늦게 하는 등 상대와의 아슬아슬한 감정전을 펼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연인이 된 후에도 계속 밀당을 한다면, 서로에 대한 신뢰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 밀당은 접어두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연인에게 전달하도록 하자.

 

사진= 드라마 '고백부부'

상대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랜시간 연애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권태기가 오기 마련이다. 권태기에 접어들면, 둘의 관계에도 소홀하기 마련이며, 상대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날 좋아하는 상대의 마음을 당연히 하는 것은 금물이다. 연인에게 주는 배려와 관심, 사랑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고맙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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