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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으로 안 보이는 여자의 특징은?

성&사랑

by aiinad 2021. 3. 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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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섹시하다고 느끼는 여자들이 있는 반면, 남자들에게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 여자들이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여자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스포츠머리 같은 짧은 숏컷

요즘엔 숏컷을 하는 여자들도 종종 있다. 하지만 숏컷도 종류가 많다. 어느 정도 기장이 길고 염색이나 파마를 한 숏컷은 세련돼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남자같이 짧고 염색이나 파마도 하지 않은 머리는 투박해 보이고 남성스러운 이미지가 풍긴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이러한 머리 스타일을 한 여성에게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잘 느끼지 못한다.

남자들은 긴 머리를 좋아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렇다고 긴 머리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지만 스포츠머리 같이 짧은 머리는 남성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무리일 것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안경

물론 안경이 렌즈보다 편할 때가 많다. 눈이 건조하지 않으며 눈 안에 먼지가 들어가서 따가울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경이 잘 어울리는 여자는 극히 드물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은 시험 기간이나 집에서만 안경을 쓰고 데이트할 때나 중요한 약속 장소에 갈 때는 렌즈를 낀다.

그런데 언제, 어디서나 늘 안경을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 편하기도 하고, 갑자기 렌즈를 쓴 모습이 어색하기도 해서 그럴 것이다. 그렇지만 안경은 외모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도수 높은 안경을 쓰면 눈이 작아 보이는 단점이 있다.

 


남자처럼 옷

옷은 단지 신체를 가리기 위한 용도가 아니다. 이제는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수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옷 입은 스타일에 따라 사람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으며, 개개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즉 옷 입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어떤 여성들은 언제 어디서나 옷을 남성스럽게 입고 다닌다. 무조건 편한 옷, 큰 옷만 입고 다니곤 한다. 물론 이러한 스타일의 옷은 움직이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지만 항상 이런 옷들만 입고 다니면 남성들은 여자로서의 매력을 찾기 힘들 것이다.

 


근육이 지나치게 많음

남자든 여자든 어느 정도의 근육은 필요하다. 그렇지만 남성 못지않은 과한 근육질을 뽐내는 이들이 있다. 물론 이런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피와 살을 깎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 같은 점은 존경받아야 한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남성들은 대체로 마르고 하얗고 야리야리한 몸매를 선호한다. 그런 몸매를 가진 여자를 보면 보호하고 싶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뚱뚱함

남성이든 여성이든 뚱뚱하면 이성으로 인기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뚱뚱한 이성을 좋아하는 취향의 남자도 간혹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누가 봐도 고도 비만일 정도로 뚱뚱하다면, 좋아할 남자는 극히 드물 것이다.

 


목소리가 쩌렁쩌렁

목소리가 너무 작으면 소심해 보이고 답답할 수 있다. 그렇지만 너무 크면 주위 사람을 불쾌하게 만든다. 특히 남성은 목소리가 쩌렁쩌렁한 여자와 있는 것을 싫어한다. 일행인 것을 들키는 것조차 부끄러워할지도 모른다.

 


욕이 일상

남자든 여자든 욕을 일삼는 사람은 이성으로 보이기 힘들다. 잘생기거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도 큰 소리로 욕설을 한다면 금방 깰 것이다. 그러니 욕은 혼잣말로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은 남성이 혼잣말로 욕해도 공포감을 느낄 수 있다.

글 이태미 에디터
사진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 글과 관련 없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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