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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남편' 공문성이 말한 부부관계 자제하는 이유

성&사랑

by aiinad 2020. 12. 3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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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슬기가 둘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아내의 맛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공문성은 장모님에게 둘째 계획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어 “장모님께 육아를 부탁하는 건 아니다. 소예 낳고 둘째는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모는 “슬기가 너무 약해서 걱정돼서 못 낳게 하는 거다. 이유는 그거 밖에 없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아내의 맛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슬기는 “출산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 자연분만 하려고 욕심을 냈는데 그게 잘 안됐다. 그 이후에도 건강 회복하는 게 좀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내 “근데 둘째를 너무 갖고 싶다. 아기가 주는 게 너무 크다”고 간절함을 드러냈다.

아내의 맛

공문성은 “괜히 낳으면 걱정을 끼쳐드리는 게 아닌가 싶어 저희는 자제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슬기는 “거짓말 하지 말아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아내의 맛

그러면서 장모는 “자제를 하는 거냐 아니면 피곤해서 각방을 쓰는 거냐”고 물어 보는 이들을 술렁이게 했다. 박슬기는 “오해다. 난 내 사랑을 사랑한다. 스케줄 상 아기를 돌보느라 몇 번 그런 거다. 자제를 한다고 했는데 제가 거짓말이라고 한 건 남편이 파이팅이 안 넘치는 거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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