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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사람이 있어?" 천만 넘은 한국영화 TOP5

방송&스타

by 류예지 2020. 10. 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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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천만 영화 반열에 올라서는 한국 영화가 늘었지만, 여전히 천만 영화라는 타이틀은 감독에게도 배우에게도 영광스러운 일이다. 천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은 한국영화를 소개한다.

명량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2014년작 ‘명량’은 관객 수 약 1700만 명을 기록했다. 5년째 누적 관객 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명량’은 ‘최종병기 활’로 이름을 알린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임진왜란 당시 벌어진 해전 명량대첩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이순신’ 소재와 실감 나는 CG 등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극한 직업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극한 직업’은 실적이 엉망인 마약반 형사들이 마약범들을 잡기 위해 치킨집을 위장 창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으로 꽉 찬 코미디 영화다. 반장 역할을 맡은 배우 류승룡에게는 ‘극한 직업’ 성공이 더욱더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는 ‘극한 직업’ 이전에도 천만 배우였지만, 출연 영화의 연이은 실패로 거품 배우라는 지적까지 나오던 상황이었다. 이번 영화의 성공으로 확실하게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됐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죄와 벌’은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 함께’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웹툰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누적 관객 수 약 1400만 명을 기록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후속작인 ‘신과함께-인과 연’ 역시 관객 수가 천만을 넘었다. ‘신과 함께’는 김자홍(차태현 분)이 저승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국제시장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국제시장’은 천만 배우의 대명사 황정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다.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인 덕수(황정민 분)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 영화는 중년층에게 많은 공감을 샀다. ‘국제시장’의 인기로 영화 배경인 부산 국제시장이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기도 했다.

베테랑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베테랑’은 망나니 재벌 2세를 잡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베테랑’은 많은 시민 앞에서 재벌 2세의 만행을 공개하며 통쾌한 결말을 맞았다. 이 결말로 관객들에게 현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사이다를 선물했다. 베테랑 개봉 이후 실제 재벌 2세뿐 아니라 손녀가 한 망나니짓까지 언론에 공개되면서 ‘베테랑’은 수년간 계속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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