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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 말듣고 눈물 흘린 류이서 근황

연애&결혼&가족

by 라이프톡 2020. 12. 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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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임신을 위해 마음을 다잡았다.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일 재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 류이서 부부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 전진은 속이 불편하다는 류이서 말에 급하게 임신테스트기를 사왔다. 떨리는 마음으로 류이서는 임신테스트기를 건넸지만 임신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전진은 “여태껏 제대로 준비도 안 했다”라며 아내를 위로했고, 류이서는 “오빠는 냉동 하지 않았느냐”고 말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전진은 “정자를 얼렸을 때 20대에 미리 할걸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류이서는 전진에게 영양제를 건네며 “건강한 임신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나이도 많지 않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임신 준비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류이서는 검사를 앞두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전진은 그런 류이서의 손을 잡으며 기도했다.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검사 결과 만 37세 류이서의 난소 나이는 25세로 밝혀졌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진은 “눈물이 날 뻔했다. 나이도 있고 승무원도 오래 해서 임신을 못할까봐 별 생각을 다했다. 근데 막상 저렇게 나오니까 너무 행복해하더라”고 말했다. 류이서는 울컥한 듯 눈시울을 붉혔다.

전문의는 “남성과 다르게 여성은 태어날 때 난자를 다 갖고 태어난다. 정자는 3달마다 생산된다. 근데 난자는 하나씩 소모된다. 결국은 40대 후반, 50대 초반 되면 난자가 소멸한다. 초경을 늦게 한 게 요인일 수도 있고 결국은 타고나신 거다. 유전적 요인이 크다. 난자 수는 충분하다”고 말해 두 사람을 눈물 짓게 했다.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앞서 지난 9월 최초 공개된 전진 아내 류이서는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단아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진은 아내의 좋은 점 3가지를 묻자 전진은 "외적인 아름다운 미모는 기본 이해심과 배려심이 있다"면서 "세상 사려 깊은 마음에 반해, 엄청 효녀다, 다 갖춘 여자"라며 A부터 Z까지 순수함을 가진 여자라 말했다.

특히 "하늘에서 내려준 보물이라 생각, 처음 본 순간부터 다른 느낌이 온다는 그 느낌을 안겼더라"며 달달한 신혼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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